-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절차가 본격화됐으며, 운영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기본 5년·최대 3년 연장 가능, 최장 8년)이다.
- 군인공제회C&C는 사업수행능력과 서비스에 높은 배점을 두고 심사하며, 이달 말 열리는 사전 설명회에 참석한 은행만 입찰 자격을 부여하는 등 심사 기준을 강화했다.
- 기존 사업자(국민·기업은행)와 1기 사업자 신한은행을 포함해 시중·인터넷은행 및 우체국 등 총 10곳이 경쟁에 참여하고, 선정 은행은 연간 최대 20만명의 20대 남성 신규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