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용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 후순위 대환상품을 공개하며 기업금융 서비스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 상품은 100% 비대면으로 시세 최대 85% 한도, 최대 10억원·최장 10년 대출이 가능하고 출시 기념 최저금리를 3.2%에서 2.93%로 인하하며 대환지원금 20만원을 제공; 지난해 아파트 담보 대환 고객은 평균 약 180만원의 이자 절감 효과를 봤다.
- 케이뱅크는 담보 대상을 연립·다세대·오피스텔로 확대하고 ‘사장님 홈’·‘맞춤 정책받기’ 기능을 고도화하며 2027년 3분기 목표로 100% 비대면 중소법인 대출을 출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