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가계대출 증가에 따른 이자수익과 수수료·플랫폼 등 비이자수익 급증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함: 카카오뱅크 순이익 4,401억(전년비 +24%), 케이뱅크 128→1,281억(약 10배), 토스뱅크는 잠정 432억으로 첫 연간 흑자.
- 카카오뱅크 여신 43.2조, 이자수익 6,078억·비이자수익 8,891억(전년비 +25.6%, 영업수익의 약 30%); 케이뱅크 여신 16.27조, 이자이익 4,815억·비이자수익 613억(+81.4%).
- 향후 신사업 확대: 카카오뱅크는 대화형 AI 금융계산기·PLCC·모바일신분증 등으로 AI 네이티브·종합금융플랫폼 강화, 케이뱅크는 IPO로 조달한 자금으로 리테일·SME·플랫폼·기술·리스크 관리에 투자하고 개인사업자 대출 영역을 확대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