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존뱅크와 U뱅크 컨소시엄이 제4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철회해, 공식 출사표를 던진 6개 컨소시엄 중 2곳이 빠지고 소소뱅크·포도뱅크·한국소호은행(KCD뱅크)·AMZ뱅크 4곳만 경쟁을 이어감.
- 철회 배경은 경기 침체와 정치 불확실성 속에서 금융당국의 자본·자금조달 심사 강화(대주주 자금조달능력 배점 확대)로 인한 자본 부담 증가와 인터넷은행들의 수익모델 불확실성 때문임(업계 관측으론 사실상 1조원 수준 필요 가능성).
- 금융위는 기사 기준 3월 25~26일 예비인가 신청을 접수해 금감원 심사를 거친 뒤 같은 해 12월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예비인가 여부를 의결할 예정이라고 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