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토스·케이) 비상금대출 연체액이 2022년 6월 말 61억원에서 2025년 2월 말(2025-02-28) 기준 344억원으로 약 5.6배(약 6배) 급증했으며, 카카오뱅크가 283억6천만원으로 가장 많음.
- 20·30세대 연체액은 221억7천800만원으로 전체의 약 65%를 차지해(2022년 6월 말 43억4천700만원 대비 약 5배 증가) 청년층 고용 불안·소득 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지적됨.
- 비상금대출 잔액은 3조2710억원으로 2022년 6월 말 1조7799억원 대비 83.8% 증가했으며, 김병기 의원과 전문가들은 정부·금융당국의 선제적 대책 마련을 촉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