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연합회 공시(지난해 하반기) 기준 19개 은행의 금리인하요구권 이자감면액은 총 751억7,100만원이며, IBK기업은행이 453억5,100만원(전체의 60.4%)으로 가장 많고 기업대출 수용률은 98.0%였다.
- 가계대출에서는 신한은행이 가계 이자감면액 49억5,100만원(전체 72억2,300만원 중)으로 두각을 보였고, 인터넷은행 중 카카오뱅크는 신청 53만4,317건·수용 12만1,599건으로 가장 높은 접근성을 보였다.
- 농협은행은 전체 수용률 45.4%로 높았고 인하금리 부문에서는 iM뱅크가 1.2%로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금리 인하 기대 속에서 금융당국은 신청 편의성 제공과 수용률 공시 확대 등으로 제도 실효성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