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추진 중인 제4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 참여를 준비하던 더존비즈온과 유뱅크가 3월 17일 각각 포기(더존)·연기(유뱅크)를 선언했다.
- 더존비즈온은 신한은행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나 기존 은행과의 경쟁 등을 고려해 예비인가 신청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과거 인사 연루설도 거론됐다.
- 유뱅크는 렌딧·네이버클라우드·현대백화점 컨소시엄으로 경제·정국 불안정을 이유로 예비인가 신청을 하반기로 미루기로 합의했으며, 금융위는 3월 24~25일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