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3월 19일 전라남도와 전남신용보증재단, NH농협·카카오뱅크·광주은행·KB국민·하나·우리·신한 등 7개 금융사가 소상공인 경영위기 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 출연금 85억 원을 조성했다.
- 이 출연금을 재원으로 전남신보가 협약보증을 공급해 총 1,275억 원 규모의 융자를 신속히 지원하며, 보증심사 간소화로 5,000만 원까지 한도사정 생략하고 중·저신용자에게 보증비율 100% 우대를 제공한다.
- 정부·지자체 정책자금과 연계해 1~4% 저금리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어 전남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부담 완화와 경영안정에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