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3월 19일, 전남도는 전남신용보증재단과 NH농협·카카오뱅크·광주은행·KB국민·하나·우리·신한 등 7개 금융회사와 소상공인 경영위기 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7개 금융회사의 공동 출연금은 총 85억원(농협 21·카카오뱅크 20·광주 15·국민 8·하나 7·우리 7·신한 4)으로, 전남신보를 통해 총 1,275억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한다.
- 김영록 지사는 참여 기관에 감사를 표하고 전남도가 소상공인 경영안정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