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금융지주들이 3월 말 정기주주총회(하나 3월25일·KB·신한·우리·카카오뱅크 3월26일·JB 3월27일)에 모여 주주환원 강화와 CEO 연임 여부를 중심으로 의결을 진행한다.
- 우리금융은 자본잉여금 3조원을 이익잉여금으로 돌려 은행지주 최초의 비과세 배당을 추진하고, BNK는 분기배당 도입을 위한 정관 변경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 지배구조 정비도 활발해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과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의 연임이 주목되는 가운데 우리금융은 사외이사 대대적 교체, 신한·KB·하나는 사외이사 교체와 여성 이사 비율 확대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