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그룹은 용인 카카오 AI캠퍼스에서 16개 주요 계열사 CEO·임원 160여명이 참석한 경영 워크숍 '원 카카오 서밋'을 열어 AI 중심의 미래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 정신아 의장은 AI 대중화를 목표로 '이노베이션 윈도우'를 강조하며, 자체 '카나나'부터 OpenAI GPT까지 모델 오케스트레이션, 메시징·금융·모빌리티를 잇는 에이전트 플랫폼, 사용자를 통합 이해하는 심층 데이터 구축의 3대 전략을 제시하고 신중하되 대담한 투자·리더십을 주문했다.
- 김재용(픽코마), 윤호영(카카오뱅크), 류긍선(카카오모빌리티) 등 계열사 리더들은 해외시장 전략, AI·금융 융합, 상생 기반 신사업 등 구체적 실행 방안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