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가 3월 19일 전남신용보증재단과 NH농협·카카오뱅크·광주은행·KB국민·하나·우리·신한 등 7개 금융회사와 소상공인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7개 금융회사가 총 85억 원을 공동 출연(농협 21억·카카오뱅크 20억·광주 15억·KB 8억·하나 7억·우리 7억·신한 4억)해 총 1,275억 원 규모의 융자 재원을 마련했다.
- 보증심사 간소화로 5천만 원까지 한도사정 생략, 중·저신용자 보증비율 100% 우대 및 정부·지자체 정책자금 연계를 통해 1~4% 저금리로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