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가 초창기 혁신보다 사업 확장과 몸집 불리기에 집중하면서 '초심을 잃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수수료·플랫폼 수익 3,017억원을 기록했고, 대출비교 서비스가 플랫폼 수익의 34%를 차지하며 실행 대출액은 2023년 4분기 1,790억원에서 1조1,120억원으로 521% 급증했다.
- 업계는 중소 핀테크 기술 모방과 생태계 포식 우려, 태국 등 해외 진출 및 AI 금융 추진이 전통 시중은행과 유사한 리스크를 불러올 수 있다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