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케이·카카오·토스뱅크)가 가계대출 쏠림과 금융당국의 규제 영향으로 개인사업자(소호) 대출을 확대해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나섰다.
- 카카오뱅크는 총여신 43.2조 중 개인대출이 41.3조로 가계대출 비중이 90% 안팎이며, 개인사업자 대출은 1.9조(4.3%)에 불과; 케이·토스는 기업대출 비중이 각각 6.4%·10.5%에 그친다.
- 이에 따라 카카오는 연내 1억 원 초과 신용·담보대출·부가세박스 등 사업자용 서비스 확대, 케이뱅크는 100% 비대면 부동산담보 대출·후순위 대환상품, 토스는 비대면 보증대출·정책자금 안내 서비스 등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