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정신아 대표(겸 CA협의체 의장)는 AI 대중화를 위해 자체·외부 모델의 적재적소 활용, 메시징·금융·모빌리티 등을 잇는 에이전트 플랫폼 구축, 사용자의 일상 이해를 위한 심층 데이터 확보라는 세 가지 전략을 제시했다.
- 3월 18일 용인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열린 '원 카카오 서밋'에는 16개 계열사 CEO와 임원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 의장은 '이노베이션 윈도우' 개념을 들어 명확한 방향 설정과 효율적·속도감 있는 투자를 강조했다.
- 행사에서 카카오픽코마·카카오뱅크·카카오모빌리티 등 계열사 CEO들은 일본 만화시장 전략, AI와 금융의 결합, 상생 기반 신사업 방향 등 각사별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