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그룹은 용인 카카오 AI캠퍼스에서 경영 워크숍 ‘원 카카오 서밋’을 열어 정신아 의장 등 16개 주요 계열사 CEO·임원 약 160명이 참석해 주요 경영 현안을 점검했다.
- 행사 슬로건은 ‘End to And - 새로운 15년, 다시 시작점에 서다’로 모바일 시대의 마무리와 AI 시대 도래를 선언했으며 정신아 의장은 AI로 향후 15년 동안 삶의 풍경을 바꾸겠다고 기조연설했다.
- 그룹은 자체 개발 언어모델(카나나)과 GPT 등 모델의 오케스트레이션, 메시징·금융·모빌리티를 잇는 에이전트 플랫폼, 사용자 일상 이해를 위한 심층 데이터 구축을 3대 전략으로 제시하며 명확한 방향성과 속도 있는 투자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