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가 창사 15주년을 맞아 용인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열린 ‘원 카카오 서밋’에서 정신아 대표가 “AI로 삶의 풍경을 바꾸고 새 미래의 문을 연다”고 선언했다.
- 정신아 대표는 AI를 ‘이노베이션 윈도’로 규정하고, 자체 모델 ‘카나나’와 오픈AI GPT 등 다양한 모델 오케스트레이션, 메시징·금융·모빌리티를 잇는 에이전트 플랫폼, 사용자 일상 이해를 위한 심층 데이터 구축의 세 가지 전략을 제시했다.
- 김범수 창업자 퇴진 후 단독 체제로 전환된 경영진 아래 오픈AI 협업 등을 통해 기존 서비스에 AI를 도입해 성장 동력을 마련하되, 명확한 방향 설정과 효율적·속도감 있는 투자를 통한 신중하면서도 대담한 리더십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