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3월 19일, 더존비즈온과 유뱅크 컨소시엄은 당초 예비인가 접수 예정이던 2025년 3월 25~26일 신청을 일주일 앞두고 갑작스레 철회했다; 더존은 기존 사업 집중, 유뱅크는 불안정한 경제·정국을 이유로 하반기(2025년) 재추진 의사를 밝혔다.
- 업계는 준비 미흡과 컨소시엄 구성의 약점을 이유로 분석했다: 더존은 은행 참여가 신한은행에 사실상 국한되고 IT·인프라 기업 참여가 없었으며, 유뱅크는 리드 기업 부재와 1금융사 미참여로 자금조달 안정성에서 약점이 지적됐다.
- 금융위는 하반기 예비인가 접수 계획이 없다고 밝혀 남은 유력 후보는 한국신용데이터 주축의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이며, 한국신용데이터는 2025년 3월 26일 예비인가 서류 접수 전까지 주요 주주를 순차 공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