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는 용인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주요 계열사 CEO·임원 160여 명이 모인 경영 워크숍 ‘원 카카오 서밋’을 열어 AI 중심의 미래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 정신아 의장은 AI를 통한 ‘이노베이션 윈도우’ 개념을 제시하며 언어모델 오케스트레이션, 메시징·금융·모빌리티를 잇는 에이전트 플랫폼, 사용자 심층 데이터 구축의 3대 전략을 제시하고 무계획적 경쟁 방식을 경고했다.
- 픽코마·카카오뱅크·카카오모빌리티 등 계열사 대표들은 일본 만화시장 성공 사례, AI·금융 결합, 신사업 방향성 등 구체적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