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인공제회C&C가 '나라사랑카드' 3기 발급·운영 시스템 구축 입찰을 공고했고, 사업기간은 내년 1월 1일~2030년 12월 31일이며 국방부·병무청 정책에 따라 최대 2033년까지 연장 가능, 사업자는 2개에서 3개 은행으로 확대된다.
- 연간 약 20만명(주로 20대 남성)씩, 최대 8년간 총 160만명의 신규 가입자 확보가 가능해 은행권이 장기 주거래 고객 확보를 위해 경쟁에 나섰고, 인터넷은행들은 초기 투자비용 등으로 참여를 망설이고 있다.
- 신한·KB·IBK 등 기존 사업자와 우리은행(참여 결정), 하나·농협(검토) 등이 입찰 준비 중이며 은행들은 고금리 적금·PX 할인·우대금리·전역자 채용 등 파격 혜택으로 군심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