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3월 18일 경기도 용인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열린 ‘원 카카오 서밋’에 정신아 의장과 16개 계열사 CEO 등 160여 명의 임원이 참석해 그룹 경영 현안과 AI 중심 미래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 정신아 의장은 AI 대중화를 위한 핵심 전략으로 자체 언어모델 ‘카나나’와 OpenAI GPT 등 다양한 모델의 오케스트레이션, 메시징·금융·모빌리티 등 서비스를 잇는 에이전트 플랫폼, 사용자 일상 이해를 위한 심층 데이터 구축을 제시했다.
- 정 의장은 “신중하되 대담한 리더십”과 선택·집중을 강조했으며, 픽코마·카카오뱅크·카카오모빌리티 등 계열사 대표들이 각사 전략과 신사업 방향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