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존비즈온과 U뱅크가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에서 철수하면서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이 사실상 유력 단독 후보로 떠올랐다.
- 더존비즈온은 AI 중심의 금융플랫폼 구축에 주력하기로 방향을 바꿨고, U뱅크는 불안정한 경제·정국을 이유로 추후 재추진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 금융당국의 인가 심사 기준(총점 1000점, 자본금 배점 상향 등) 강화와 경기 우려가 참여 철수 배경으로 지목되며 OK저축은행 등은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합류해 참여사가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