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존비즈온은 2025년 3월 17일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에서 철수했지만 신한은행과의 협력은 유지하기로 했다.
- 더존은 ERP 내에서 별도 은행 앱 접속 없이 계좌조회·이체·대출·보험 등을 제공하는 ERP 기반 금융플랫폼을 구축하고, AI 실시간 신용평가로 중소기업이 몇 분 내 단기대출을 받을 수 있게 할 계획이다.
- 신한은행은 신한밸류업SPC를 통해 더존 지분 9.88%를 보유한 2대 주주로 협력을 공고히 했고, 양사는 테크핀레이팅스의 기업신용평가 플랫폼 본허가를 금융위에 신청하는 등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업계에선 경쟁 심화와 경기 불확실성이 더존의 철수 배경으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