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신용데이터(KCD) 주도 한국소호은행(KSB) 컨소시엄이 4번째 인터넷은행 인가전의 유력 후보로 굳어졌고 OK저축은행 합류로 우리은행·우리카드·아이티센·유진투자증권·NH농협은행·메가존클라우드 등 주요 금융·IT사가 참여했다.
- 더존뱅크와 유뱅크 등 경쟁 컨소시엄은 예비인가 신청에서 철수하거나 재검토(더존 포기, 유뱅크는 하반기 재도전)하면서 KSB 중심의 1강 구도가 형성됐다.
- 금융당국은 2025년 3월 25~26일 예비인가 신청을 접수하며 심사 배점은 총 1,000점(자본·자금조달 150, 대주주·주주구성 50, 혁신성 350, 포용성 200, 안전성 200, 인력·시설·전산 50)이고 비수도권 중소기업·소상공인 자금공급 계획(50점)이 새로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