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경이코노미 '2025년 금융 CEO 베스트 50'에서 조정호(메리츠금융지주)가 종합 1위, 진옥동(신한금융) 2위, 양종희(KB금융) 3위에 올랐으며 조정호는 그룹 구조개편과 메리츠화재의 창사 첫 이익 2조원 돌파 등으로 영향력을 확대한 점이 평가됐다.
- 박현주(미래에셋)는 글로벌 부문 1위를 지켰고 함영주(하나), 임종룡(우리), 홍원학(삼성생명) 등 비은행·디지털·구조개편 성과를 낸 리더들이 상위권에 포진했으며 두 자릿수의 신규 진입자로 리더십 다변화가 가속화되었다.
- 선정은 2024년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영업이익·자산 증감(운용사·PE 등은 운용액 포함)을 가중치로 평가하고, 대기업집단 상위회사 CFO 대상 설문(21개사 134명)과 애널리스트 5명 응답을 반영했으며 임기 6개월 미만 CEO는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