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가 포털 '다음'의 분사를 검토 중으로 내부 동의·이직·전직 신청을 받고 이사회 승인 절차를 거쳐 상반기 중 최종 결정할 계획이며, 분사·매각 우려로 고용 불안이 제기되고 있음.
- 다음은 2023년 5월 CIC로 전환했지만 뚜렷한 반전이 없어 독자적 의사결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분사를 통한 재도약을 모색한다는 이유로 추진되고 있음.
- 다음 관련 인력은 약 300명, 모바일 MAU 738만명(2월 기준)·웹·앱 통합 MAU 1,956만명(연말), 검색 점유율 2.8%로 빙(3%)에 근접하며 포털비즈 매출은 작년 3,320억 원(전년대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