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케이뱅크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시중 5대 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NH)의 3.69~6.32% 구간보다 케이뱅크 3.74~6.73%, 카카오뱅크 3.69~6.63%로 오히려 높게 나타남.
- 원인으로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후 시중은행들이 가산금리를 인하한 반면 인터넷은행은 금리를 유지하거나 오히려 인상(케이뱅크의 아파트담보·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 가산금리 인상 등)한 점이 지목됨.
- 예금금리도 대체로 시중은행이 같거나 높아(최고 상품은 NH고향사랑기부예금 3.3%), 업계는 소비자들에게 상품별 금리 비교를 권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