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인저축은행의 ‘뱅뱅’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크크’ 자동차담보 자동대출이 누적 대출액 300억 원을 돌파했고(2025년 3월 18일 기준), 뱅뱅 약 225억·크크 약 132억으로 합계 약 357억 원을 기록했다.
- 두 상품은 토스·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핀다 등 대출 비교 플랫폼에서 비대면으로 신청·송금 가능하며, 차량 소유 3개월 이상·만 19세 이상이면 차량가액(최대 5,000만 원) 범위 내에서 24시간 이용할 수 있고 일반 담보대출보다 금리가 약 1%포인트 낮다.
- 상상인플러스는 2025년 2월부터 후순위 자동차담보 자동대출을 비대면으로 제공 중이며 상상인저축은행도 2025년 상반기 중 해당 상품 출시로 고객 서비스 확대를 예정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