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케이뱅크·카카오뱅크)과 한국무역보험공사가 2025년 3월 19일 온라인 비대면 수출금융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으로 수출 소상공인은 은행 방문 없이 앱을 통해 보증 신청부터 대출 실행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수출자금 조달이 신속·간편해질 전망이다.
- 기관들은 디지털 플랫폼 구축·비대면 금융상품 공동개발·기업 데이터 교류 등을 통해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로 했으며, 토스뱅크 측은 금융의 문턱을 낮추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