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자동차담보 자동대출 누적액이 2025년 3월 18일 기준 각각 약 225억(뱅뱅)·132억(크크), 합계 약 357억으로 300억을 돌파했다.
- 두 상품은 비대면 모바일로 대출 절차를 간소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고, 토스·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핀다 등 대출 비교 플랫폼에서 앱 설치 없이 신청부터 송금까지 가능하다.
- 회사 측은 절차·진행 프로세스 간소화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으며, 후순위 자동차담보 대출의 비대면 자동대출 제공을 확대(상상인플러스는 지난달부터, 상상인은 상반기 출시 예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