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의 자동차담보 자동대출 '뱅뱅'·'크크' 누적대출액이 3월 18일 기준 각각 약 225억·132억 원, 총 약 357억 원을 기록하며 300억 원을 돌파했다.
- 두 상품은 비대면 모바일로 대출 절차를 간소화하고 토스·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핀다 등 대출 비교 플랫폼에서 별도 앱 설치 없이 송금까지 가능하며, 24시간 신청·대출, 한도는 차량가격(최대 5천만 원), 신청요건은 본인 명의 차량 보유 3개월 이상·만 19세 이상, 일반 자동차담보대출보다 금리 약 1%포인트 낮다.
- 상상인플러스는 지난달 후순위 자동차담보를 비대면 자동대출로 제공하기 시작했고 상상인저축도 상반기 중 유사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이재옥 대표는 고객 중심 서비스 확대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