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금융지주 김기홍 회장은 2024년 기본급 6억5000만원·성과급 17억3000만원을 포함해 총 23억8000만원을 받아 국내 금융지주 수장 중 최고 보수를 기록했다.
- JB금융의 2024년 당기순이익은 6775억원으로 사상 최대였지만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보다 수익 규모가 4.5~7.5배 낮아 보수 수준의 적절성·형평성 논란이 제기됐다.
- 임직원 평균 보수는 1억7000만원으로 우리금융(1억7800만원)을 제외한 4대 금융보다 높고, 전북은행·광주은행의 가계대출 금리차(각각 5.14%p·3.53%p) 등과 맞물려 성과급 과다·규제 완화 우려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