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는 3월 19일 전남신용보증재단과 NH농협·카카오뱅크·광주은행·KB국민·하나·우리·신한 등 7개 금융회사와 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특별출연(총 85억 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금융사 공동 출연금 85억 원(농협 21·카카오 20·광주 15·KB 8·하나 7·우리 7·신한 4)을 재원으로 전남신보가 협약보증을 공급해 총 1,275억 원 규모의 융자를 신속 지원할 계획이다.
- 보증심사 간소화로 5천만 원 이하 한도 심사 생략, 중·저신용자는 보증비율 100% 우대 적용하고 정부·지자체 정책자금 연계로 연 1~4% 저금리로 자금 이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