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신용데이터(KCD)가 이끄는 한국소호은행(KSB) 컨소시엄이 우리은행·NH농협은행·우리카드·유진투자증권·OK저축은행 등 5개 금융사 참여로 제4인터넷은행 인가전에서 독주 조짐을 보이고 있다.
- 더존뱅크(더존비즈온)와 유뱅크 등 유력 후보는 정국 불확실성과 자금 확보 난제로 예비인가 신청을 철회하거나 연기했으며, 특정 업체 내정 의혹 등 정치적 논란도 제기됐다.
- 업계는 은행 참여가 성공의 관건이라고 보고 있으며, KB의 카카오뱅크 투자 사례(2022년 일부 지분 매각으로 약 3,350억원 차익)가 은행들의 관심을 자극한다고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