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K저축은행이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 참여를 확정했으며 우리은행·우리카드·아이티센·유진투자증권·NH농협은행·메가존클라우드 등이 이미 합류한 가운데 하나은행·BNK부산은행도 참여를 검토해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전이 사실상 한국소호은행 1강 구도로 전개되고 있다; 더존뱅크·유뱅크는 예비인가 신청을 포기함.
- 금융당국은 2025년 3월 25·26일 예비인가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며 심사 총점은 1000점으로 자본금·자금조달(150점), 사업계획 혁신성(350점), 포용성(200점), 안전성(200점)이 핵심 평가 항목이다.
- 이전 예비인가(2015·2019년)와 비교해 자본금 및 포용성 배점이 확대됐고, 비수도권 중소기업(소상공인 포함)에 대한 자금공급 계획에 대해 처음으로 50점이 배정되는 항목이 신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