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제 주최 '2025 베스트뱅커 대상'에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등 금융사·인물들을 선정했으며 KB금융과 하나금융,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 등이 주요 수상자로 꼽혔다.
- 부문별 주요 수상은 NH농협은행(베스트 개인금융), 우리은행(베스트 기업금융), 카카오뱅크(베스트 혁신금융), KB국민은행(상품개발), 하나은행(마케팅) 등과 KB캐피탈·KB국민카드·하나카드·애큐온저축은행 등 비은행·저축은행 수상으로 구성됐다.
- 심사위원장 고동원 교수는 대내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금융권의 도전과 혁신을 확인했다고 평가했으며 시상식은 2025년 3월 27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