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주택금융공사 집계(3월 10~16일)에서 5대 은행 전세대출 평균금리는 연 3.89~4.26%로, 전월(3.95~4.23%)과 비교해 하단은 0.06%포인트 하락하고 상단은 0.03%포인트 상승했다.
- 은행별로는 KB국민은행이 최저(연 3.89%)였고 농협 4.05%, 신한 4.07%, 하나 4.18%, 우리 4.26%였으며 인터넷전문은행 중에선 카카오뱅크가 최저(연 3.50%), 케이뱅크 3.70%, 토스뱅크 3.74%였다.
- 지난달 가계대출 급증으로 금융당국의 관리 우려가 있지만 현재까지 은행들은 가산금리 인상이나 우대금리 축소 등 금리 인상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일부 대출을 제한하며 추이를 지켜볼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