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 인터넷전문은행 인가전이 2025년 3월 17일 더존뱅크와 유뱅크의 예비인가 철회·보류 발표로 갑자기 주목받게 됐다.
- 더존뱅크 하차 배경으로는 신한은행 합류설·황상무 관련 내정 의혹 등 정치권 연루 추측과 2024년 12월 계엄 사태 등 정부 리스크가 거론되며 논란이 커졌다.
- 반면 한국소호은행은 NH농협·BNK부산·OK저축 등 은행 파트너 합류로 완주 의지가 공고해져 유력 후보로 부상했고, 업계는 인터넷전문은행의 구조적 수익성 우려를 비교적 과도하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