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중일 KB캐피탈 대표는 취임 1년 동안 '내실 있는 균형성장'을 내세우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으로 수익 안정성 강화에 주력했다. (fetv.co.kr)
- 리테일(자동차금융·개인금융) 비중은 70.6%로 축소되고 기업금융은 29.4%로 확대되는 등 자산구조를 조정해 자본효율성과 수익성의 균형을 꾀했다(자동차 54.7%, 개인 15.9%; 전년 대비 리테일 -3.9%p·기업금융 +4%p). (fetv.co.kr)
- 영업·지원 부서 분리 등 조직개편으로 영업력을 강화하고 KB차차차 등 플랫폼을 통한 자동차금융 건전성 유지와 KB금융 그룹 CIB와의 협업으로 기업·투자금융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fe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