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케이·카카오·토스)는 채용을 확대해 2024년 9월 말 기준 총 임직원 약 2,890명으로 3년 새 약 1,298명 증가하며 빠르게 몸집을 키웠다.
- 반면 오프라인 중심의 6대 시중은행(KB·신한·하나·우리·NH·IBK)은 같은 기간 총임직원이 88,792명에서 86,670명으로 2,122명 감소했으며 KB가 1,045명으로 가장 큰 폭의 축소를 보였다.
- 인터넷은행은 IT·상품·컴플라이언스·신용리스크 등 다양한 직군에서 젊은 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연봉·인센티브·의사결정 구조 등을 내세워 시중은행 출신의 이직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