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2025년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심기필 전 NH투자증권 리테일사업총괄부문장을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보도됐다.
- NH투자증권은 케이뱅크의 주요주주(지분 5.52%)이자 IPO 주관사였기 때문에 공모가 산정 등에서 이해상충 우려가 제기되며, 과거 '파두' 관련 부실 실사 논란도 지적돼 금감원이 엄격히 심사할 가능성이 언급됐다.
- 시장에서는 이사회의 견제 기능 필요성과 함께 케이뱅크의 개인사업자 후순위 대환상품·기업금융 확대가 리스크로 지적되는 가운데 NH투증은 사외이사 추천권과 공모가 결정 절차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