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가 포트폴리오 미완성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카카오뱅크 4,401억원, 케이뱅크 1,281억원, 토스뱅크는 432억6,800만원으로 연간 흑자 전환.
- 실적 개선은 가계대출 증가에 따른 이자이익 확대와 플랫폼 기반 비이자이익 개선이 주원인으로 분석되며, 가계대출 확대에 대한 규제·리스크 우려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필요성이 커졌다.
- 이에 따라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 후순위 부동산담보대출 출시와 2027년 3분기 목표의 비대면 법인대출 준비, 카카오는 개인사업자 담보·1억원 초과 신용대출 연내 출시 계획, 토스뱅크는 내년 상반기 주담대 도입 및 이후 사업자 담보대출 진출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