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영향으로 주요 시중은행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연 2.40~2.90%로 하락했으며(전월 평균 2.92~3.00%).
- 우리은행 'WON플러스'가 최고 연 2.90%를 제공해 가장 높고, KB·하나·신한·농협 등도 대체로 연 2.40~2.85%로 금리가 낮아졌으며 토스·케이·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도 예금금리를 인하함.
-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안전자산 선호로 5대 은행의 2월 정기예금 잔액은 938조 4억원으로 1월 대비 약 15조 7천억원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