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인터넷은행 출범이 불투명해졌다: 유력 후보 2개 컨소시엄이 예비인가 신청을 일주일 앞두고 철회해 출범 자체가 위태로워졌으며, 은행은 소상공인·비수도권 중소기업 특화가 목표로 제시됨.
- 소상공인 위기 심화: 폐업 소상공인 10곳 중 4곳이 창업 3년 이내 폐업했고, 폐업 시 평균 채무 1억236만원·폐업비용 평균 2,188만원, 2023년 폐업 자영업자 수는 약 100만명이며 2026년 1월 자영업자 수는 550만명으로 2개월 새 약 20만명 감소.
- 기존 인뱅은 중·저신용자 대출보다 담보(주담대) 확대 경향을 보이고 있어 전문가들은 규제 완화·정성평가·사회적 가치 공시 등 특수성 반영과 정부·서민금융기관과의 병행 지원으로 타깃형 포용금융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