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주요 금융지주들이 2025년 3월 25일(하나)·26일(KB·신한·우리·IBK·BNK·DGB)·27일(JB)에 잇따라 주주총회를 열며 '슈퍼주총 시즌'을 맞는다.
- 지난해 5대 금융지주 당기순이익이 18조8,742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해 KB(주주환원 1조7,600억), 신한(약 1조7,500억), 하나(1조7,000억), 우리(약 1조·비과세 배당 추진) 등 배당·자사주 확대가 핵심 안건이다.
- 함영주 하나 회장 등 CEO 연임 안건과 우리금융의 사외이사 대규모 교체 등 이사회 재편, 내부통제위원회 신설로 신뢰 회복과 이사회 독립성 강화가 주요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