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준금리 인하에도 은행권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의 가산금리를 올려 신규 신용대출 금리 상단이 오히려 높아졌고(5대 은행 신규 신용대출 상단 6.26%·가산금리 상단 4.02% 등).
- 시중은행은 오는 4월부터 폐업 위기·이미 폐업한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채무조정에 착수해 만기연장·금리감면·장기분할상환 대환 등으로 상환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 인터넷전문은행은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30% 규정에 맞춰 개인사업자 상품을 확대(케이뱅크 비대면 후순위 담보대출·카카오뱅크의 1억원 초과 신용대출 계획 등)하고, 한국소호은행 등 제4인뱅 출범 시 소상공인 자금 다각화 기대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