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 접수가 2025년 3월 25일 시작되어 2025년 3월 26일 18시까지 마감되며, 한국소호은행·소소뱅크·포도뱅크·AMZ뱅크 등 4곳이 신청을 예고함.
- 더존뱅크(더존비즈온 주도)와 유뱅크(렌딧 주도)가 3월 17일 돌연 신청을 철회해 한국소호은행이 사실상 독주 체제에 놓였다는 관측이 제기됨.
-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는 우리은행·NH농협은행·OK저축은행·BNK부산은행·LG CNS 등이 참여해 경쟁력이 높아졌으나, 금융당국의 엄격한 심사로 최종 확정은 아직 불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