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 남성 육아휴직 사용률은 2024년 전국 평균(남성 비율 31.6%)을 밑돌며, 일부 은행은 3년 연속 0%를 기록했다. (bizhankook.com)
- 4대 시중은행 중 우리은행이 남성 사용률 13.6%로 가장 높았고, 신한·하나·국민은 대체로 7% 안팎에 머물렀다. (bizhankook.com)
- 기업은행은 전체 육아휴직 사용자 수는 많지만 남성 비율은 3.9%에 그쳤고, 전북은행·아이엠뱅크 등 지방은행은 남성 휴직자가 거의 없었으며 2024년부터 관련 공시가 의무화됐다. (bizhank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