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신용데이터(KCD)가 주도하는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이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전에서 우세를 굳히고 있으며 LGCNS 합류로 참여사가 11곳으로 늘고 5대 시중은행 중 3곳이 포함됐다. (m.businesspost.co.kr)
- KB국민은행은 컨소시엄에 직접 참여하지 않았지만 한국신용데이터에 대한 초기·추가 지분투자로 컨소시엄의 성공으로 이익을 볼 가능성이 크다. (m.businesspost.co.kr)
- 예비인가에서 자본금·자금조달 방안의 배점이 커져 시중은행 참여가 유리하고, 한국소호은행은 소상공인 전문은행을 목표로 하며 한국신용데이터는 향후 상장 가능성도 거론된다. (m.business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