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금융지주 정기 주주총회 '슈퍼위크'에서 하나금융은 함영주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이 통과돼 2028년 3월까지 연임이 확정됐다.
- 주요 금융지주들은 배당·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확대에 주력하며 KB 1조7,600억(환원율 39.8%), 신한 1조7,500억(39.6%), 하나 1조7,000억(38%), 우리 1조500억(34.7%) 등으로 전년 대비 상향했다.
- 우리금융의 비과세 배당 안건, 분기배당 도입(IBK·BNK 등), JB금융·카카오뱅크 대표 연임 안건, DGB의 사명 변경(iM금융그룹) 등 밸류업·지배구조 이슈가 핵심 의제로 부각됐다.